에코로 24시간 끊었지만 후회없이 즐겼습니다.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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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14:21

실장님 약속대로 후기 남겨드려요~ 너무 좋아서 안쓸 수 없네요. 이번에 다낭에서
두번째로 밤문화를 즐기는데 처음에 내상입은게 심해서 이번에 혹시나 사기 당할까봐...
하지만 이번은 달랐습니다.
제가 실장님이랑 뵙고난 후 다른게 어떤거냐면 실장님께서 직접 안내부터 왜 내상을
입는지? 등 전부 알려주시니 싹 공감이되서 믿고 이번에 이용해보고 내상치료가 싹
되었기에 믿고 에코 24시간으로! 저는 동남아 오면 돈 아끼는게 아니라 생각이 들어서
12시간은 안하는데 저번에 내상... 아휴!! 하지만 이번에 만난 아가씨는 내상이 아닌
제 마음의 간호사 같은 역활을 제대로 수행해줬습니다. 처음에 가라오케에서 딱 실장님
뵙고 그 후 바로 초이스도 1번으로 찍었길래 바로 들어가서 보니 처음에 머뭇거리면서
있다가 제 눈앞에 보이는 갈색원피스 아가씨를 픽했는데 나이가 너무 젊지도 많지도
않고 딱 좋아보여서 바로 픽했습니다.
그리고 24시간 되는 애들중 가장 몸매가 훌륭했습니다.
제가 인증해드림 그리고 실장님이랑 얘기 후 바로 데리고 나와서 같이 실장님 추천으로
골든미트? 고기집가서 시원하게 삼겹살 3판 때리고 근처 고토?클럽인가 잠깐 가서
같이 노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그냥 재미만 느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디 갈까? 하다가 이 친구가 신발이 너무 딱딱한 스니커즈를 신고 걷는게
힘들어보여서 그냥 같이 호텔로 들어가자 했습니다.
호텔에 들어가서 미리 사가지고온 망고 과일을 좀 까서 먹다가 같이 티비에서 추석특선
영화마냥 해주는 영화 구경하고 같이 샤워를 하고 난 후 즐겁게 붕가 타임좀 즐긴 후
담배 한 대 피고 잠들었네요.
일어나니 오전 10시길래 깨워서 조식 같이 먹이고 다시 올라가서 둘이 뭐가 기분이
좋았는지 한판 더 하고 그대로 낮잠 좀 잠깐 자다가 나와서 자기가 아는 좋은 커피숍
있다고해서그랩타고 20분정도 가니 살짝 언덕에 있는 뷰가 좋은 카페 갔습니다.
그리고 가서 시원하게 저는 맥주가 있길래 맥주 한캔 마시고 그녀는 박시우?라고 하는
베트남식 커피 마시면서 둘이 같이 전자담배도 피면서 아무도 없을때 키스좀 하고
그리고 내려갔습니다.
근처 강이 있어서 같이 좀 걷다가 날이 더워서 그랩타고 호텔로 돌아왔네요.
그 후 각자 씻고 아가씨 집에 보내줘야해서 1층 로비로 내려와서 같이 빠빠이 하고
보내줬습니다.
보내는데 서로 너무 아쉬운지 같이 그랩불러서 택시 타는 그 순간까지도 웃으면서
봤습니다.
진짜 이번에 실장님 믿고 24시간 했는데 중간에 꿀팁으로 마인드 좋은 친구로 몇명
있으니 골라서 가라는게 진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실장님 덕분에 제대로 내상 치료
하고 갑니다~
실장님 다음에 또 오면 그 친구나 비슷한 친구로 부탁드려요~~
베트남여자들이 아주 제스타일 ~
후기 잘보고 갑니다!!
두근두근 기대 되네요.
이번에 7월에 가는데 저런급이면 2번도 더 이용하쥬~~
이번에 지대로 경험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