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접해본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실장님 통해서 친구랑 호텔이랑 가라오케 즐겨봤습니다
일단 호텔은.. 조금 아쉬웠어요
호텔 자체가 깨끗하고 리모델링해서 냄새도 안나고 이런 부분은 좋았습니다
다만 호텔 위에가 수영장인지.. 시끄럽네요
애들 뛰어노는 소리 왔다갔다하는 소음인지 뭔지 엄청 시끄러운건 아닌데
발코니 열어놓고 있으면 좀 소음이 확 납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숙소나 이런 부분은 솔직히 잘 구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믿고 갈 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가라오케도 정말 즐거웠던게 초이스 하는 맛이 진짜~~ 크흐..
애들이 딱 저만 보고 서 있는데 정말 몇년만에 이런 느낌을 받는지
실장님이 말씀해주신것보다 애들 퀄리티도 높고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ㅎ
업타운? 벤츠? 벤츠는 우려 많이 하시던데 오히려 벤츠가 더 좋았어요 ㅋㅎㅋㅎ
그리고 벤츠는 에코로 해봤지만 가라오케 방이 더 많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업타운에서 초이스 했을때 민지? 이름이 한국 이름 알려주던데
그 친구 진짜 요물이네요..
제가 가라오케서 노는데 하루종일 몸을 달아오르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노래도 잘 부르고 특히 한국말!! 좀 칩니다?
한국 드립 몇 개도 알아듣고 ㅋㅋㅋㅋ
피부는 하노이 사람이라고 하는데 엄청 하얗네요 무슨 백인 보는줄
그리고 머리도 블랙+갈색?에 피부랑 모든게 잘 어울려서 그런지
제 느낌의 이상형? 얼굴도 반반하니 괜찮아요
이 정도면? 다낭에 매달 와야겠는데?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술 마시고 놀다가 친구는 출발하고 저는 따로 만나서 술 한 잔 더하고 가려고 해서 근처 실장님 추천한 에스코비치? 가서 먹고
들어가니 이미 친구는 각 방으로 갔고
저는 제 방으로 파트너랑 들어와서 좀 더 대화하고 시원하게 말태워주고 놀았습니다 ㅋㅋ
어우 보기보다 밤에 수줍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밤에 화끈한데요?
한국말도 좀 하니까 집중이 잘되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쉽게 갔습니다.. 주륵...
다음에는 실장님 챙겨주신다는 까마그라? 한번 먹고 달려봐야겠네요
아마 다음에 오면 추후 1달 안으로 오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혼자오게되면 그때는 안가본 준코랑 오페라 말씀하신곳도 가보고싶네요
꽉 채워서 한번 터트리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혼자서도 풀빌라 가능하다고 하니까
그때는 올때 확 기좀 모아서 와야겠네요
다낭 클럽도 가보고 bar도 가보고 하렵니다
그럼 다음 다낭 여행에선 어떤 파트너를 만날지 기대를 안고 현생살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