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문하였는데, 그녀를 또 만났네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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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2:43

안녕하세요. 재방문후에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원래 첫방문했을때 실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올리려고 했지만, 한국사회가 바쁘다보니ㅠㅠ
이번에 재방문했을때는 꼭 적어야겠다 생각해서, 이번에는 적어보겠습니다^^
첫 방문했을때는 실장님께서 "벤츠가라오케"로 선택해주셔서 거기서 만난 그녀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었습니다. 정말 이거 쓰면서도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이번 재방문때에도 말씀을 드렸더니, 초이스 무조건 첫번째라고 말씀해주시고,
그녀를 또 만날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실장님과 대화를 끝내고 긴장을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왔습니다.
베안스파 라고 남성전용 마사지샵인데,
여기가 남자들 긴장 푸는데 그렇게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와봤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갔는데, 호텔룸처럼 큰 침대같은 베드가 있더라구요
관리사는 뭐 말할것도 없이 예쁘고 몸매도 끝내줬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발소에서 해주는 마사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 마지막 끝에가 정말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팁을 주고 관리사와 쇼부를 보는건데, 이건 각자 역량이니...^^
저는 적당히 치고 적당히 빠졌습니다. 긴장완화가 목적이니깐요^^
그렇게 베안스파에서 시간을 보내고, 콩카페로 가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다
시간이 다되서 다시 또 "벤츠가라오케"로 갔습니다.
그녀가 제발 있기를 기도하며 ,, 실장님과 오랜만에 만나 인사도 나누고 안부도 묻고 그랬습니다.
초이스 시간에 아가씨들이 쫙 있는곳으로 들어갔는데, 그녀도 절 기억하고 있는지,
저를 보고 손으로 가리키며 웃고있었습니다^^ 다른 여자애들 볼 필요도 없이 그녀를 택했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1층에서 그녀를 기다리며 오늘은 어디로 갈까 뭘먹을까 혼자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그녀가 걸어오고, 차를 타고 고기를 먹으러 베테랑이라는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고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녀와 함께여서 그런가요...^^
그렇게 술과 한잔 곁들여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2차를 숙소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술도 잘마시더라구요 ^^
그렇게 숙소로 돌아와 미쳐 못다한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벌써 시간이 12시가 넘었더라구요
그녀를 먼저 씻으러 보내고, 저는 이제 잠자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머리와 몸에 수건을 걸친채 나온 그녀가 나오고, 저는 얼른 들어가 중요부위들만 씻고 나왔습니다
(베안스파에서 꼼꼼히 씻겨줬기 때문이죠 ㅎㅎㅎ)
그렇게 바로 나와서 침대 위에서 핸드폰 하고있는 그녀를 덮쳤습니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저의 소중이가 가만히 안있더라구요.
그녀도 저를 기다린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방문하니까 첫방문때보다 훨씬 더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재재방문 기약하겠습니다!!
가성비좋고 위치좋고 사이즈좋고~~ 베안만한곳 없어요
이곳이 숨겨진 맛집이군요
저도 실장님 추천으로 2일에 1일은 필수로갔던거 같네요
제가 호구엿네요 , 쇼부도 보고 이것저것 했어야하는데
정말 가만히있었어욬ㅋㅋㅋㅋ
이번에 베안가서 기대해보겠습니다
실장님 에이스예약 해두면, 여자친구마냥 정겹다.
유독 이곳이 많이 보이네요
베안마사지인가요
견적문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