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정이지만 짜릿하게 보냈습니다.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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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5:21

오랜만에 다낭에 짧게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일정간에 단순 관광만 치고 유흥은 불건마로 마무리하고 귀국할까 하다가
자꾸 전에 했던 가라오케가 생각나서 다시 실장님에게 제 의지와 다르게 손은 이미
실장님과 카톡으로 진행중이였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원래 관광목적으로 와서 5성급 호텔인데 확인해보니 출입이 어려울거같다고
그래서 가라오케 1인으로도 가능하고 호텔도 괜찮고 시설좋은곳으로 저렴하게 잡아줄테니
이용하시는게 어떻겠냐 말씀에 그 친절함에 넘어갔습니다.
바로 또 1인 가라오케를 예약했네요.. 1인 가라오케를 가면 더 좋은점이 뭐냐면
안에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 볼거 없이 진짜 편하게 나와 아가씨만의 단둘이 시간이라는거?
그리고 저는 벤츠에서 1인 가라오케로 놀았는데 혼자왔다고 걱정할거 없이 편하게 있다가
초이스 하면 되는데 확실히 벤츠는 명성이 있어서 아가씨들도 화려하게 연령대도 다양하고?
그리고 초이스폭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 중에서 가만히 저를 보면서 앉아있길래 뭔가 그 머리에 번개가 흘렀는지 저도 모르게
그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앉혀봤습니다.
처음에 같이 앉아있으면서 어색한 기류가 흐르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먼저 말을 꺼내며
그 방안에서 뭔가 어색함의 교류가 사라졌습니다. 계속 대화를 이어가며 중간에 술도 들어가니
알아서 척척 잘하더군요. 그러다가 옆에서 취했는지 저한테 기대서 같이 ㅎㅎ 므훗하게
잠깐 10분정도 짧게 타임 보내고 2차로 나가서 같이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ㅎㅎ
숙소 들어오자마자 바로 취했는지 잠깐 침대서 누워서 술깬다고 기다리라 하는데
저는 그 사이에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저 다음으로 들어가서 씻는데 그 실루엣이 미쳤네요. 화장실에 완벽하게 그
실루엣이 저만 보기 아까워서 실사 올립니다.
그리고 호텔도 저렴한 가격에 안트엉쪽으로 잘 잡아주셔서 그런지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하루 딱 보내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여서 계속 기억에 남는게 그 짧은 시간이지만
파트너랑 물고 빨고 하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서 야속하지만 이번 일정이 짧은
제 잘못이라서.. 다음에는 길게 10일정도 잡고와서 매일..? 힘 닿는데까지 즐기려합니다.
확실히 아직은 젊다는게 벌써부터 후기쓰면서 불끈하게 다낭으로 날아가고싶습니다.
아가씨는 제가 봤을때 취향이지만 젊은층을 선호한다면 ㅎㅎ 당연히 벤츠를 선호합니다.
벤츠가 최고입니다. 다른데도 있는데 그건 다음여행때 가야겠습니다~
걱정많이하고있었는데 좋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