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유흥은 한번씩 다 해보고 후기 남깁니다.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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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13:25

안녕하세요.
제가 항상 호치민하고 하노이만 다니다가 이번에 디시갤러리나 대형온라인카페를 뒤져보다
다낭이 유흥에 최적화된곳이라고 설명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읽어보다가 다낭에 다녀왔네요.
제가 다낭에서 체험해본 후기를 제대로 써드릴게요.
일단 처음 다낭에서 에코걸 1번 해봤습니다.
에코걸이라고 하면 그냥 데이트하고 호텔가서 므훗한 시간 가지면 됩니다.
확실히 첫날에 만난 아가씨는 그냥 편한 동네 친구입니다. 술 좀 먹으니 애가 텐션이
확 높아지는게 있어서 오히려 한번씩 진정시켰네요.
잠자리는 능숙했습니다. 얼마 못가서 제가 풀려버릴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화월루라는곳을 가봤습니다.
화월루를 가서 도착해보니 호텔 2층에 위치해있어서 시설은 나름 깨끗하겠지? 생각했는데
시설은 그냥 그랬습니다. 그래도 미러룸 초이스에 복장까지 간호사로 딱 해서 받으니
10점 만점에 7점 줄정도 됩니다. 시설은 개인차마다 호불호가 조금 갈릴듯합니다.
그렇게 나와서 저녁에 할게 없어서.. 밤에 클럽을 가봤습니다.
뉴 골든파인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는 후기로 다녀와보니 저는 클럽이 맞지 않았는지
그냥 적당히 한시간정도 맥주정도 마시다가 나왔습니다. 나름 워킹걸도 있는 클럽이라
밤에 심심하신 분들 가셔서 도전해보시는것도??
그리고 다음날 간 곳이 가라오케인데 준코 가라오케를 안내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룸 자체 컨디션은 별로였습니다. 소파도 조금 오래된듯한 느낌은 있는데
그래도 여기서 살게 아니고 놀러온거기에 아가씨 상태를 봤는데, 나름 괜찮은 보석들이
숨은 몇명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빨간색 브릿지 넣은 아가씨를 봤는데 괜찮아보여서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아서 같이 대화하는데 나름 한국말을 잘해서 그런지
소통에 어려움 없이 가라오케에서 재밌게 보내고 호텔에서도 재밌게 하루 보냈습니다.
이번 다낭을 제가 직접 느낀점이라면 공항이 가까워서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그리고 한인거리가 형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유흥도 전부 있습니다. 가라오케, 에코걸, 마사지, 이발소 전체적으로 빠질게 없습니다.
근데 다만 부족한건 확실히 사이즈가 하노이나 호치민이 조금 더 잘 나오는점?
그래도 단속이나 이런건 다낭이 현저히 없어서 그런지 마음편히 즐기기 좋았다는점?
안전한건 다낭이 제일이네요.
그리고 실장님들 케어중에 다낭에 운영하시는 실장님께서 깔끔하게 정리 및 거래도
확실해서 좋내요.
이제 베트남 올때 하노이 호치민 다낭 이렇게 3곳만 번갈아가면서 오려합니다.
마무리는 확실하게 짓고자 다낭에서 준코 가라오케가 아가씨가 제일 많습니다.
후기 보고 오시는분들은 꼭 준코 가라오케 한번 들리셨으면 하네요.
이러니 오기가 생겨서 한번 더 가고싶잖아 ㅠㅠㅠ
후기에 봤던 아가씨들 보고싶네요~
호치민은 나올때 너무 유흥녀같아서 같이 다니기 불편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