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진귀한 진주랑 같이 오붓하게 데이트하고 갑니다~
위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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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14:39

다들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한국서 다낭얼른 오셔야죠.. 저는 이번에 새롭게 이직한 후
처음의 회사에서 무려 1년만에 해외여행에 오게되었습니다. 목적은 너무 지쳐서 힐링
좀 하고 쉬는게 정답인 저한테 베트남 다낭은 꿀같고 힐링이 가득되는 그런곳이기에
이번에 다낭에 오게 되었습니다.
요즘 다낭도 갑자기 저녁에 잠깐 스콜성 비가 쏟고 다시 낮에 무더위처럼 덥고 날씨를
예측할 수 없기에 오시는분들도 꼭 날씨 참고하셔서 여행 일정 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다낭에서 무척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가라오케라는건데 저는 한국에 가라오케를 두번정도 경험이 있어서 여기도 비슷
하거니 해서 들어갔는데 여기는 문화가 조금 달랐습니다. 저는 보통 안에서 물고~~
다하는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2차로 데리고 나가는 시스템이 있어서 매우
놀랬습니다. 저는 한번 이용해보고싶어서 여러웹사이트를 거쳐서 다낭밤문화라는
곳에서 가라오케 운영을 하고 있는걸로 보여서 직접 제가 연락을 드리니 5분뒤 연락이와서
상담을 하니 자세하게 상담해주시고 가격등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저는 다낭이라 바로 당일
예약을 한 후 5시 50분까지 가라오케 앞에서 뵙자고 해서 시간 맞춰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저랑 상담하신 실장님이 오셔서 인사하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미리 상담내용 다시 한번 얘기듣고 같이 초이스 하고 여기서 술시켜서 놀다가 2차로
데리고 나가셔서 자유롭게 데이트하면 된다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진행했습니다.
마침 가라오케에 혼자오신분들을 위한 1인세트도 준비되어 있다고하니 저는 1인세트로
주문후 초이스도 하러갔습니다.
저는 초이스 결정장애 필요없고 바로 눈앞에 보이는 백옥피부 스타일 바로 픽해서
방으로 갔습니다.
그 다음 가라오케에서 맥주 딱 1인셋 바로 먹고 한시간도 안되서 나가서 근처 로컬카페를
가자고 하길래 가서 수박주스 2개시켜서 얘기좀 하다가 넘 더워서 그냥 호텔가서
시켜먹자해서 동의 후 같이 호텔 들어갔습니다.
그 후 배달k로 과일이랑ㅋㅋ 똠양꿍 파인애플 볶음밥? 시켜서 같이 밥 먹고 누워서
영화좀 보다가 한명씩 순서지켜서 샤워하고 누워서 즐떡하고 바로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습니다.. 일어나니 아침 7시인데 이 친구 계속 자고 있길래 깨워서 같이 조식 먹고
수영복 있다하길래 아침에 잠깐 수영하고 같이 샤워하고 떡 한번더 치고 그대로 집에
보내줬네요.
다낭에와서 백프로 완벽한 체력충전은 아니지만 그래도 몸보신 하고 한국갑니다.
다낭밤문화 실장님 흥하세요~ 두달뒤 총알모아서 올게요.
동남아중에 가장 애인모드 확실한곳은 다낭인거같아요~
내일 뵐게요
초이스 늦어서 항상 없었는데..... 형님이셧군요!!! 부럽습니다
전 찐탱이 좋은데 다낭에 찐탱가진 아가씨 많나요???ㅎㅎㅎㅎ
쓰담쓰담 쓰으으으으담 하면서 들어가고싶어요
한국여자 저런데 가면 ㅈ ㄹ발광을 하는데
참 씁슬하네요!
베트남의 문화를 체험해보는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