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최고 포지션은 역시 벤츠네요 더이상 말할 필요없어요~
북극성
14
2,891
2024.06.14 16:28

베트남하면 다들 호치민이나 하노이를 많이 생각하시는데 다낭도 요즘 한몫합니다.
제가 최근에 다녀왔을때 다낭도 여러군데에서 많이 올라와서 그런지 애들 사이즈가
좋아졌더군요.
제가 다낭에 늘 도착 후 이발관을 가고 마사지도 가고 하지만 이번만큼은 가라오케만
주궁장창 다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벤츠가라오케 알려드리려 합니다.
저는 이번에 가라오케 1번 에코 1번 이렇게 놀았는데 가라오케도 좋지만 저는 확실히
에코가 더 편했습니다.
에코는 초이스 방법이 되게 간단했습니다. 초이스 시작전 5시40분쯤 벤츠 가라오케로
가서 기다리다가 담당 실장님이랑 만나서 얘기듣고 설명들은 후 초이스하러 들어가서
선택 후 데리고 나오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근데 애들이 확실히 쭉 스고
저를 둘러싸니 정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그중 가장 마음에드는 싱긋 웃는 단발머리
여자애 초록색 원피스를 입은 아가씨 픽해서 같이 데리고 나갔습니다. 같이 나가서
근처 미케비치 랑카 옆에 해산물 식당 갔는데 랍스터도 까주고 애인처럼 먹여도 주고
기분좋게 밥 먹고 나와서 바로 근처 앞에 미케비치 해변의 카페로 가서 간단한 칵테일
마시면서 같이 대화도 나누고 시원하게 바닷바람 맞다가 근처 좀 걸었네요 소화도
시킬겸, 근데 이 친구 약간 낮은 굽 구두라서 발 아플꺼 같아서 바로 그랩타고 호텔로
들어왔네요.
그래도 이 친구 제가 배려해주니 저도 배려해준다고 셔츠도 벗겨주고 바지도 삭~~
내려주고 지렸습니다. 더 지리는건 본인도 원피스 내리는데 와 가슴이 무슨 꿀렁이길래
어루만져주니 부끄러워 하던데요? ㅋㅋㅋ
약간 장난으로 꼭지좀 돌리면서 재미좀 보고 밑에 팬티도 슥 내려주고 근처 풀숲
건드리니 되게 부끄러워 하길래 같이 씻을래 해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근데 씻는게 아닌 키스만 잔뜩하고 간단한... 그냥 물뿌리기 하고 나와서 같이 침대로
들어가는데 부끄러운지 계속 불끄고 반대로 보면서 눕길래 장난으로 제 밑에를 아가씨
밑에로 툭 치면서 서로 웃고 그러다가 좀 분위기가 풀려서 그대로 삽입하고
즐겨버렸네요.
진짜 오랜만에 포지션 잡고 제대로 흔들었습니다.
더군다나 벤츠가 확실히 최고인게 가라오케 다른곳도가봤지만 아가씨 물은 벤츠가
제일 좋다고 느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ㅎㅎ
역시는 역시인게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기전에 한번 더 하고싶어서 다시 또 벤츠에
찾아갔는데 그 아가씨 있길래 선택해서 이번에는 다른 느낌으로 야시장 선따?
거기 가서 같이 발 마사지 받고 진짜 마사지 받고싶어서 추천받아서 같이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그 후 마사지 받고 졸려서 호텔에와서 또 즐겁게 두 판 연속 후리고 바로 서로 깍지
끼고 잤습니다 ㅋㅋㅋ
다낭하면 역시 벤츠 가라오케인거 같습니다. 다들 벤츠 한번 이용해보세요.
아가씨는 확실히 물 좋습니다.
여긴 인정!!!
후기보니 벤츠가라오케가 좋은거같은데 저도 여기한번 가봐야 겠네요
저는 3명의 여자를 두고 고민했을정도입니다.
참고로 제가 좀 깐깐한데 이정도였음 다른분들은 더 많을겁니다.
지명으로 두고 연애느낌으로 다녀야겠어요
다음에 한번더 방문하겠습니다~~
사진보니 옛생각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