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에코는 황홀 그 자체입니다
비혼족
11
887
2024.07.13 15:19

다낭하면 뭐니뭐니 해도 풀빌라인데, 이번에 풀빌라를 예약하기전에 이곳 저곳 알아보던중
풀빌라 알아보던 친구가 밤에 풀빌라를 저희끼리 가면 술만 먹는다고, 여자 있어야지
덜 먹고 더 놀 수 있다고 다들 격하게 공감해서 ㅋㅋㅋㅋㅋ 에코걸 하나씩 하자해서.
저는 처음에 에코걸이 뭔지 몰라서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다들 가이드다 밤의 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가 그냥 가면 알게된다. 라는 말 한마디에 ㅋ 바로 다낭행 비행기
티켓이나 끊어놓고 회사생활하다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다낭 간다고 설레서 비행기 탈때부터 난리 부르스를 추다가 다낭에 도착하고 비행기에서
힘들었는지 바로 풀빌라로 가는데 풀빌라 어떻게 알아봤는지 금액이랑 물어보니
준성수기 치고 나쁘지 않은 금액이여서 좋거니 하고 풀빌라 바로 입성했습니다.
저희는 바로 짐만 입구에 맡기고 나와서 이발관부터 가는데 이미 예약이 되어있다고해서 뭐지?
하고 물어보니 본인이 상담해서 싹 일정 짜놨고 예약도 바로 가능하다고 그냥
즐기다 밤에 광란의 파티를 하자고 해서 저는 미친듯이 부풀어 오는 가슴에 편하게
이발관도 갔다오고 마사지도 받고 미케비치도 가서 사진도 찍고 편하게 하루의 절반을
보내고 이제 친구가 본격적으로 에코 하러 가자고 해서 너무 궁금해서 빨리 가보자고
다들 하길래 택시? 그랩인가 그거 타고 내리니 대형 가라오케 앞에서 내리더군요?
그리고 안내받아서 들어가니 저희랑 갑자기 인사하고 제 친구 이름을 얘기하면서 방으로 같이
가시죠 하길래 누구인지 물어봤는데 저희가 풀빌라랑 전부 물어보고 상담 진행해서 에코랑 싹
저렴하게 예약 도와주신 실장님이라고 해서 저도 인사드리고, 편하게 얘기하다가 풀빌라도 마음에
들어서 서로 기분좋게 얘기하고 어떤곳인지 물어보고 궁금해서 평균 연령대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담당 실장님께서 차근히 설명을 다 해주시고 마무리 초이스 하실때 방에 가셔서
직접 하실거다 라고 말씀하셔서 저는 확인 후 화장실 갔다가 바로 친구들이 가자가자 해서 대망의
여인네들을!! 갔는데 와.. 엄청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깜짝 놀랬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 어린친구보다는 살짝 나이 좀 높이고 서비스 괜찮을거 같은 친구를 골라서 선택하니 바로
웃으면서 제 손을 잡고 같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같이 갈때는 차량 2개로 나눠서 저랑 제 파트너랑 같이 가는데 손 잡고 꽁냥대길래 귀여워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23살...너무 어려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럼 그보다 더
어린친구들도 있다는건데.. 어쨋든 풀빌라가서 진짜 다들 미리 바베큐 주문해놓고 문앞
에서 받아가지고 재밌게 놀다가 갔습니다.
시원하게 방에서 다들 뜨거운 밤도 보냈다고 하는데 저는 뜨거운거보다는 달콤한걸
좋아해서ㅋㅋㅋ무드있게 하고 아침에 보내줬네요.
그리고 아침에 다들 어우~ 좋다해서 이번엔 다른 가라오케도 가봤는데 확실히 숙소도
풀빌라고 여자도 있고하니 흥이 더 많이나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다낭오면 풀빌라 절때 포기 못할거같습니다. 덕분에 잘 놀고 갑니다.
후기들보니 에코걸하면 거의 풀빌라를 이용하네요~!!!
혹시 호텔은 에코걸 이용 못하나요??^^
에코걸은 다 이용할수 있는데 숙소를 풀빌라로 하는거 뿐인거같아요.
저는 혼자라서 호텔을 이용했어요.
간만에 영계들과 놀아보겠네요~이번다낭여행 기대가 됩니다
풀빌라에 에코걸과 파티타임 GO~GO~!!!!
8월중순으로 일정 다시 잡았네요.
후기를 보니 다낭에 미친듯이 가고싶네요!!!!
담주 가는데 기대가 되네요~
밤에 한번 해보고싶네요.
저도 잘 부탁 드립니다 실장님~~!!!!
내상없는 밤문화로 저를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