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하면 진리는 준코랑 벤츠 그 중에서도 저는 준코네요.
제로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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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13:45

준코가라오케에서 언 벌써 논지 2주가 다 되었는데, 아직까지 잊지못해서 후기를 결국 적네요.
실장님과의 관계도 벌써 세달이 다되어가는데 제가 하도 가고싶어서 미리 얘기를
했거든요.3달전부터 상담받아서 예약을 할지 말지 하다가 실장님께서 오면 진짜 후회
없게 잘 모시겠다고 해서 믿고 다낭행 비행기 바로 끊고 날라갔습니다.
바로 기가막히게 연착~ 그렇지만 기다리고 기다려서 안전하게 다낭에 도착후 바로
실장님이 알려주신 한인타운 근처 호텔로 잡았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밤문화 하고싶은 호텔 걱정이시면 실장님에게 문의주세요.
전부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저는 나와서 바로 근처 식당에서 수육국밥 한 그릇 시원하게 말아먹고 그 다음 근처
커피숍에서 나와서 커피를 마시는데 이게 코로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너무 더워서 할 말이
없을정도로 육수도 줄줄 세어나왔습니다.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호텔에 들어와서 쉬다가 4시30분쯤 실장님이 순번 초이스 해야된다고
미리 순번 찍어주셔야 한다고 해서 준코로가서 바로 제 이름 시간 인원
적고 나와서 다시 호텔에서 쉬다가 5시 40분쯤 가보니 미리 실장님께서 오셔서 저를
마중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오랜만에 약간의 티탐을 갖고 초이스하러
가보자는 말에 저는 설렘을 가득 실고 바로 갔습니다. 근데 제가 금요일에 가서 그런지 아가씨가
엄청 많더군요? 그래서 누구를 선택할지 쭈욱 한번 돌다가 검은색 브라렛?
같은거 입고 저를 살짝 미쩍게 웃길래 오케이 오늘은 너다 라는 심정으로 바로 초이스 하고
소주 세트 하나 딱 주문해서 걔랑 먹는데 술을 잘 못하는지 소주를 먹는데 반만
마시더라구요 근데 날 보면서 미쩍은 웃음을 진게 저에 대한 도전의식 같은게 있어서 오늘은 얘랑
끝까지 가서 무조건 침대서 보내버려야겠다 라는 생각에 술도 진탕 멕이고 나갈때도 얘가 힘들어서
비틀대다가 그러던중 호텔 화장실에 도착하니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화장실 가네요. 그런데 안나오길래 보니 옷을 싹 벗고 씻으려 하길래 저도
밖에 옷벗고 잠깐 기다렸다가 같이 하니 애가 놀래서 나가라해서 나가서 기다리다 씻고 나오니 저도
다음으로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서 본 타임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확실히 겉만 강한게 속은 되게 약한게 넣어주니 아주 그냥 뻗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하다가 저도 피곤해서 지쳐서 잠들어서 일어나보니 벌써 해가 중천
이더군요 일어나서 보니 여자애는 이미 취기때문에 푹 자고 있어서 그 모습도 귀여워서 한번 더
정면으로 눕히고 즐타임 보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정복감에 너무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확실히 순번도 중요한게 미리 앞에서
봐야지 예쁜애들 안뺏기고 좋습니다.
이정도 꿀팁은 나중에 다낭가셔서 꼭 밤문화 체험해보시면 느끼실겁니다. 뒤에서는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누구냐에 따라 케어도 다른데 저는 진짜 다음날까지 좋았는지 다 케어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실장님 잘 즐기고 갑니다.
아가씨 쥑이네~유부남이라 서럽네~
이용하고 저도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저도 추천받아서 가야겠어요
완전 백옥피부네요
베트남 갈만하네요 ㅎㅎㅎㅎ
가장 한국여자 느낌나는곳입니다 캬캬캬캬컄캬캬캬캬캬
일주일동안 현타와서 고생했네
오늘은 다른아이다 하면서 서서히 즐기던게 생각나네요
뭐 개인의 취향이 다르니깐요..ㅎ
실장님이 수질체크후 가라오케를 데려가서 초이스하기에 저는 다 만족했습니다~!
황홀합니다
무조건 실장님이 오라는 시간에 가세요~늦장부렸다가 낭패봅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