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내상입었는데,, 다낭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갑니다.

호치민 내상입었는데,, 다낭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갑니다.

슈즈박 13 1,801 2024.11.02 17:25
지난 6월에 호치민 7박8일로 남자3명이서 유흥도 해볼겸 여행을 갔습니다.
근데 호치민은 그냥 쌩 도시라서 주변에 가볼곳은 무이네,붕따우 그것도 시간을 들여서
가야하는곳인지라 낮에는 이발관,마사지 빼고는 크게 할게 없었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서
호치민은 아쉬웠는데 저희가 여행 3일차때 호치민 가라오케에서 놀다가 내상도 이런 내상은
없다라고 할 정도로 쎄게 입어서.. 진짜.. 다시는 베트남 안간다 안간다 했는데 이번에 친구가
그냥 진짜 유흥 하지말고 휴양지로 다낭으로 한번 가보자해서 다들 에에~ 하면서 거짓말
하지마라 하고 분명히 유흥을 할거잖아. 하다가 다낭에서 유흥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남자들이란 다 똑같죠 뭐  유흥을 어떻게 안합니까.
그리고 한번도 안한사람이 있어도 한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고 이번에 다낭에서 유흥 3일동안
거의 다이어트 코스식으로 즐겨서 살이 빠지다 못해 쏙 빠졌네요 ㅎㅎ
여자친구도 좋아하네요 ㅎㅎ 헬스했냐고 ㅋㅋㅋㅋ 하지만 저희는 이번에 다이어트식으로 코스를
짜서 진행했는데 그 이유가 베트남에서 유흥을 하려면 어디든 예약이 필요한건 전문가 분들은
다 아실테고 초보자인분들은 아직 모르시는 성님들이 많을겁니다.
저희는 이번에 다낭에서 구글에다가 다낭밤문화를 치니 다낭 밤문화라는 업체를 봐서 이름과 똑같고
검색순위도 높아서 보니 그냥 한번 서칭겸 눌러서 구경했는데 뭔가 사이트 깔끔해서 합격.
그리고 상담도 바로 가능하게 카톡이랑 텔레등 올려놔서 언제든지 문의를 주셔도 된다고 써놓아길래
저는 조금 더 훑어보고 바로 카톡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다들 상담은 많이들 해봐서 그런지 긴장감 없이 옆에서 보면서 가격도 좋고 후 케어도 확실하게 해준다는
말에 믿고 바로 go 했습니다.
그 후 상담 연락을 진행해서 예약을 미리 잡아놓고 저희는 에코를 첫날에 진행했기에 호텔도 방 1개씩 따로
필요하다해서 실장님에게 요청 드리니, 실장님께서 저렴하게 아가씨랑 혼숙 가능한 신식
호텔 3성급 정도 되는 사이즈로 방 좋은걸로 내주신다하셔서 저희는 바로 방 사진까지 보고 오케이 한 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시간 맞춰서 가라오케 앞으로 가니 실장님이 먼저 가서 방 안내 받고 기다리면 곧 도착한다고해서
저희는 먼저 가서 기다린 후 10분쯤 지나서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안내해주고 메뉴얼 설명해주고
여기 다낭의 데이트코스등 재밌게 놀 수 있는 방법등 다양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는 자주 가봤는데 다낭은… 다들 2번째인지라 다낭이 지리가 어색해서 뭘 할지 몰랐는데
그래도 실장님이 추천도 해주시고 일정간에 할건 많겠다 라고해서 초이스
할때까지 기다리다가 방에 노크소리 들리고 아가씨들 쫙 들어오길래 저는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블랙 원피스 동탄미시룩 스타일로 선택해서 데리고 나갔습니다.
그 후 저희가 처음에 간곳이 한강 다리 주변에 로컬 푸드 판매점에서 다같이 간단하게 코코넛 음료 먹고
추천해주신 곳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고기나 먹자해서 골드미트?
거기로 가려하는데 예약방법을 몰라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바로 예약해주시겠다고 해서 예약 잡아주시고
이동해서 저녁까지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클럽도 간단하게 맥주 한 잔 마시면서 즐길곳이 없을까요?
물어봤는데 뉴 골든파인 펍을 추천 해주시길래, 바로 가서 다같이 즐기면서 안에서 소소하게
노래도 듣고 행복하게 즐기다가, 슬슬 몸이 뻐근해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알아서 좋은 시간들 보내라 하고 저희는 들어와서 티비틀고 넷플릭스~ 되길래
그거 보면서 중간에 샤워타임 싹 갖고 옷갈아입고 마무리 보다가 불을 꺼버리고 그대로 흥건한
타임을 즐겼습니다.
밤이 길어질수록 끈적해져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나머진 노코멘트 ㅋ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절 깨워주더군요.
 마인드가 여기서 매우 훌륭했다 라고 느낀게 자기 간다고 없어도 이상해하지말고 시간 되었으니
가는거라고 해서 안아주고 볼뽀뽀 해주고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실장님이 11시에 이발관 추천해주신곳 받고 시원하게 케어받고 나와서 점심 때리고
저녁에 가라오케 즐겼습니다.
다낭 밤문화 실장님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저희랑 소통도 잘해주시고 진짜 일정내내 불편함 없이
잘 다녔습니다. 진짜 호치민 하노이에서
느낀거보다 훨씬 잘해줘서 저희 12월에 또 옵니다. 잘 부탁드려요 실장님.

Comments

띠리릭 2024.11.02 17:55
즐겁게 달리셨으니 현생 복귀하시죠? 저는 다낭 곧 갑니다. 바통체인지~~
토고 2024.11.04 13:24
찐 다낭은 밤에 살아난다. 우기때 밤문화 하러 가는거지 ㅋㅋㅋㅋ
찐부 2024.11.04 13:27
역시 다낭 밤은 분위기가 다르네요. 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
핫플 2024.11.05 13:44
귀여워서 보기 좋다. 다낭 에코가 핫하지
더선 2024.11.06 13:35
7일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네요. 다낭, 기다려라
건전퇴치 2024.11.07 13:10
뜨밤 즐기기전. avi
이유성 2024.11.09 13:33
제대로 즐기셨네 즐기셨어.
맛당고 2024.11.11 16:16
팬티 먹으거 빼줘야겠다 ㅎ
이꽁알 2024.11.13 13:19
성님 영계 제대로 잡수셨네요.
오일러 2024.11.14 13:30
다낭은 밤문화 떠오르는 신흥강자인가요? 요즘 다낭 많이 가는듯.
미투 2024.11.18 13:06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호치민갈거 그냥 다낭으로 틀어야겠네요
ㅅㅅㅅㄷ 2024.11.20 14:13
호치민은 요즘 믿거다.. 가격도 눈탱이가 심해.. 다낭이 그나마 합리적이다.
지져스크라이스터 2024.11.25 14:46
요즘 단속 무서워서 어딜 가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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