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가라오케 예쁜 아가씨들과 다음날까지 진탕 놀았습니다.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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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4:42

실장님 한국 도착했습니다.
비행기 타기전까지 연락을 드렸는데, 이제 또 언제 다낭 갈까 생각하면서 슬슬..
내년 1월꺼 비행기표를 보고 있네요. 아 이거 다낭 벤츠 가라오케 잊을 수 없네요.
초이스하러 간 그 순간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곳입니다.
아마 다른분들은 벤츠 이용해보셔서 알겠지만, 뒤로 부스에서 초이스 선택하는데 진짜
정신 없습니다.
그렇게 많은 아가씨들 사이에서 둘러보는데 진짜 마음에 드는 친구들도 4~5명이 있는데
그중 저는 이번에 가슴이 확실히 좋은 친구가 떡하니 앞에 앉아있어서 그 친구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방에서 웨이터들이 딱 깔아주는 안주를 보며 저는 골든블루? 위스키 시켜서
놀았는데, 확실히 좋았던 부분이 위스키 한 잔에 여자 딱 끼고 단둘이 먹고 하니 그 친구도 누가 보는
부끄럼없이 저를 옆에 찰싹 . 누가보면 제가 가슴이라도 의식한줄 알고
정확하게 팔에다가 가슴을 딱 밀착시키고 옆에서 머리를 기대고 저를 쳐다보면서 굉장히 그.. 연인의
눈빛이라고 해야할까요?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한국어를 잘하진 못해요. 근데 대충 이해가 된다는식으로 번역기로 돌려주면서 서로 얘기를 주고
받는데 좋은 얘기를 주고 받아서 그런지 갑자기 마음이 확 불이 지폈는지 저도 과감해졌습니다.
방에서 어차피 누가 보는것도 없어서 그런지 그.. ㅎㅎ 제가 가슴을 살짝 보면서 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제 손을 가지고 자기 가슴으로 쓰윽 넣는데. 할말 없습니다.
저도 좋았는데 부끄러웠는지 한번 바로 뺏는데 왜 뺐을까.. 으유!! 하다가 오빠 좋아? 하길래.. 제가 말은
안하고 부끄러워하니 ㅋㅋ 웃으면서 입에 뽀뽀해줍니다.
진짜 제가 선택한 그녀가 이렇게까지 잘해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리고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면서 스킨십은 좀 과감해졌습니다.
제가 다시 그냥 안에다 손을 넣었는데 별 크게 개의치 않아 하길래 조금 더 저도 시도가
많아져서 그런지 일단 안아주면서 서로의 마음을 미리 한번 체크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가라오케 시간이 슬슬 마무리 될 시간에 저는 일단 미리 남은 술은 그냥 두고 빨리 호텔부터 갈
생각에 눈이 붉어졌습니다.
둘이 술을 마시면서 스킨십을 하다보니 호텔 도착해서 제가 딱 그녀의 속옷을 내렸는데
아주 끈적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 3시까지 불타게 달렸습니다. 진짜 마지막 한번 더 할때 기마를
알아서 타려 하더군요. 정말 끝내줬습니다.
아마 이번에 벤츠 갔다와서 그런지 다음에는 총알좀 두둑히 모아서 벤츠로 그냥 딱 집고
가고싶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가라오케가 아닌 초반부터 달리기 위해 에코걸을 해볼까 합니다.
아 맞다. 순번 중요하니 다들 순번 꼭 지키려하세요.
여기 실장님이 순번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는 분이니 믿고 가시면 됩니다.
여자는 둘다 비슷한다. 갠적으로 저는 준코도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
여행일정에 참고~
담달에 또 가려고 꼬시는중^^
직접 가서 보고 느끼고 싶네요.
여기서 린이라는 친구 봤는데
그 친구 비주얼 원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