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황제가 된 느낌으로 글 적어봅니다.
브라더
8
233
2025.04.02 16:57

지난 달에 다녀간 여행객입니다. 황제투어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저는 길면 더 좋았겠지만 뭔가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어 2박 씩으로 다녀오곤 합니다.
탁탁 짧게 치고 빠지고ㅎㅎ 길면 너무 힘들수 있잖아요~ 같은 남자로써 아시잖아요~ 이런느낌..^^
첫날에는 풀빌라 체크인하고 바로 이발소로 갔습니다. 귀파주는 직원이 스킬이 장난 아니더군요 ㅎㅎ
그렇게 전신 마사지도 받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준코 가라오케로 갔습니다.
실장님께서 너무나도 친절하고 재밌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황제 투어 1일차는 에코걸로 이용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와서 그런지 첫날은 숙소에서 좀 평온하게(?) 지내고 싶더라구요.
이제 초이스를 하러 아가씨들있는 룸으로 들어갔는데,
아가씨들이 어찌나 많던지,, 근데 들어가기전에 실장님께서 초이스하는 나름의 꿀팁도 알려주셨습니다.
알려주셨지만, 막상 들어가니 심장이 엄청 뛰더라구요..ㅎㅎ
진짜 거기 계속 서있으면 동남아 특성상 애들 얼굴이 다 똑같아져 버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1-2분안에 끝내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제가 마음에 드는 아이를 초이스하고, 풀빌라에서 즐기기위해 고마트로 장을 보러갔습니다
그렇게 비비큐 파티를 하고, 풀장에도 들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 살이 맞닿으면서 놀다보니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풀장에서 놀고 방으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자고 하길래, of course! 물론! 이라고 외쳤습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샤워를 하니.. 이 이루 말할수 없는 기분은 뭘까요..
얼른 샤워를 끝내고, 같이 누워서 좀 더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게 에코걸의 묘미 아닐까요
그렇게 대화의 시간을 끝내고 뜨거운 시간을 이어서 보냈습니다.
그렇게 첫째날의 그녀를 보내고, 둘째날 시작을 낮잠을 좀 자다가 베안스파를 이용했습니다.
여기는 직원들이 그냥 이쁘던데요? 전부? 참.. 다낭은 멋진곳이네요..
그렇게 여기서 극한의 황홀함을 느끼고 커피마시면서 체력 충전을 좀 하다가 오늘도 다시 준코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또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여쭤보니, 아가씨 킵도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다른 아가씨들은 눈에도 안들오더군요.
둘쨋날은 가라오케를 좀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가라오케에서 1-2시간 정도 양주를 마시면서 놀았고 그녀는 또 노래앞에서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던구요,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더욱 더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다시 풀빌라로 들어가,, 첫만남때보다 더욱 강렬해졌습니다.
서로의 취향을 첫날에 알아버려서 그런지,, 둘쨋날은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아, 이게 황제투어지.. 다시 한번 새삼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한국에서 잊지 못해 후기를 좀 길게 남겼습니다.
곧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도 이번달 말에 예약드렸는데 저도 꿀팁 주시나요?
킵하면되겠네요. 이거 안읽었으면 진짜 매일 고민했을거같아요
만족성이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