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든 일정의 끝은 골파네요 뉴골든파인? 거기가 마지막 종점이네요.
마론5
15
1,517
2024.06.20 13:59

이번 다낭 일정에서 꼭 뺄 수 없는곳이 바로 뉴 골든파인. 밤문화 실장님에게 추천받고
들어간 뉴골파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자랑했습니다. 제가 가본 해외 클럽중 손가락안에
꼽아도 될 정도로 느끼기에 제가 이번 후기에 적극 추천하는 클럽중 하나입니다.
물론 다른곳도 다녀왔습니다.
adm,for you?,oq 라운지,카르마,누나 등 다양하게 다녀왔지만 가본 역대 최고 클럽은
뉴 골든파인 펍 여기만한곳이 없습니다. 일단 입구부터 가드 들의 경호를 받으며
미리 실장님 통해 예약한 소파 자리를 안내까지 받고 메뉴는 샴페인 3병에 맥주 10병
깠습니다.
일단 샴페인 서비스부터가.. 샴걸들이 춤을추고 복장도 훌륭하게 서로 갖췄는데.. 너무
좋아서 사진도 여러장 찍었습니다. 근데 애들은 얼굴이 나와서 올리기 힘들어서 그냥
다른사진으로 대체할게요^^
확실히 노래도 다양합니다. 외힙부터 국힙 조금 빅뱅 가끔 우리들이 아는 대중 음악이
조금 나오다가 리믹스도 섞인거 같고 정신 없게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메리트는 다낭에서 제일 현지 손님이 많다는 점? 능력 되시는분들은
직접 가서 꼬셔서 현지애들이랑 노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만큼 여기는 자유로운
분위기에 제일 큰 맥시멈은 중간에 무대 스테이지가 있다는점 거기서 댄서들이 중간에
퍼포먼스로 시원하게 한번 쏴주는식으로 하는데 그 후 놀러온 관광객 현지인 다같이
댄스타임도 있는거 같아요
다 올라가서 춤추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리고 중간에 직원분들?? 같은 여자들이 같이
와서 다같이 게임도 하고 러브샷도 즐기고 광란의 파티로 놀면서 배가 좀 고프기도
하면 그 메뉴판 보시면 피자 있는데.. 드셔보세요. 냉동인거 같은데 이상하게 겁나
맛있습니다.
진짜 숨도 안쉬고 피자 먹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잠깐 나가서 옆에 보시면 반미? 파는곳이 있는데 거기서 현지 직원들
겸 애들이랑 다같이 반미 먹고 사진 찍고 서로 연락처도 교환하면서 진짜ㅋㅋㅋ
재밌게 보내면서 다시 들어가면 2차로 애들이 서비스 약간 술 있는거 주는데 그것도
참 착한게 저희랑 만난지 얼마나 된 애들이.. 저희보다 어린데.. 챙겨주려하고 특히
소파자리마다 저희를 위해 서비스 담당해주는 친구도 배치되어 있고ㅠㅠ
여기 골든파인은 역대급 퍼포먼스 자랑하고 서비스도 최고로 좋은 클럽 겸 펍입니다.
다만.. 너무 넓진 않아서 조금 덥긴한데... 사실은 너무 많이 뛰어 놀아서 그렇습니다.
다낭 오시면 무조건 연례행사 한다고 치고 저는 뉴골파 무조건 갈겁니다.
다른분들도 와서 놀다가 배고프면 피자도 드셔보고 샴페인 까서 샴걸들이랑 짠도
해보고 가세요
진짜 대우받고 논다는 느낌 제대로 듭니다!!
갈때마다 개 꿀잼을 즐기고 왔습니다!!
실장님 통해서 예약하고 ㅇㅋ이용해야겠어요
이번에는 돔페 터트린다~~~~!!!!!
1병씩 시켜서 즐길걸 그랬어요
다낭가면 무조건 가는 클럽
후기에 올라와 있었네요 ㅋ
에코 딱하고 가서놀고
그냥가서놀고
다낭이 최고입니다
갈때마다 진심 즐겼던거 같아요!!!
기대감이 너무나 커요!
너무 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