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혼자 여행 오시는분들 필독이요~ 여행 어렵지 않아요~

다낭 혼자 여행 오시는분들 필독이요~ 여행 어렵지 않아요~

쏠플 16 2,869 2024.05.28 14:46
어떻게 후기를 적을까 고민하다가 좀 적어보려 합니다.
요즘 슬슬 더워지는 날에 술 한잔 먹으면서 혼자 여행갈 곳이 어디있을까? 하다가
처음에는 국내로 제주를 가볼까? 하다가 비행기를 이리저리 몇군데 알아보던 중
태국 치앙마이도 좋으나 너무 한적할거같고 그렇다고 방콕으로 가기에는 혼자서
너무 지내기 기 빨릴거 같아서 더더 알아보던중 다낭이라는곳을 택했습니다.
다낭에서 무엇을할까~ 하다가 찾아보던중 이발관,마사지등 다양하게 많았스나, 저는
밤문화라는게 있어서 궁금함과, 호기심에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니 후기도 다양하게
놓여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다가  후딱 밤문화 관련을 카톡에 정리 후
비행기 표 부터 끊었습니다.
그리고 짐도 빠르게 싼 후 바로 인천공항으로 달려가서 짐부터 실고 다낭으로
출발했습니다.근데 막상 혼자 오니까 입국심사 통과 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근처 캐리어 끌고 콩카페부터 간다음 이발관 직행했습니다.
그 후 바로 호텔 체크인해서 키 받고 누워서 쉬던중 밤에 진짜 뭘 해야될지 몰라서
핸드폰만 뒤적이던중 밤문화 사이트를 다시 들어가봤습니다.
근데 신뢰가 안가서 할까말까 하다가 댓글문의에서 본 오픈채팅으로 연락을 드리니
10분뒤에 바로 연락을 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밤문화에 대해서 여쭤보고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다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저는 준비된 시간에 몇시까지 오면 된다는
말을 믿고, 바로 준비된 시간에 옷 좀 잘꾸며서 출발했습니다~
여자 만나는거라고 하셔서 ㅋㅋ
그 후 도착하니 저랑 연락한 실장님이 먼저 와 계셔서 근처 커피숍에서 잠깐 커피
한 잔 하고 아직 시간이 있다는 말과 동시에 이제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놀 수 있는지
방안을 알려주시고 선택은 제 몫이라고 했습니다. 선택사항에서 노래방에서 놀고가는
가라오케시스템이 있고 그냥 바로 데리고 다음날 아침까지 재밌게 연인처럼 데이트하는 코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라오케는 애초에 좋아하질 않아서 바로 데리고 나가는걸로 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방에가서 기다렸다가 초이스하고 나가도 된다는 말로 얘기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고 있던중 똑똑하고 들어오니, 40명쯤 되는 애들이
들어와서 다같이 인사하는데 굉장히 혼자 있어서 뻘쭘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웨이브 딴 머리의 긴발 여자로 선택하는데 약간 젊은느낌에 강한 느낌의
얼굴과 의상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오케이 하고 초이스 후 1층에서 만나서  같이  커피
한 잔 하러 갔습니다. 커피 한 잔 하면서 여유있게 바다 같이 구경하고 야시장 구경도
좀 하다가 힘들어서 바로 호텔로 들어가자 했습니다.
근데 더워서 그런지 제 파트너도 바로 오케이하고 들어가자마자 씻더군요?
씻고 나와서 물기 닦는데 골반이 미쳤네요. 가슴은 b+정도 되는거같은데요?
제 옆에 누워서 입부터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한번 내려가서 제걸 입에 넣어서 해준 후
그대로 위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후 리얼 너무 흥분된 시간이 지난후 저는 이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사진좀 달라하니 처음에 안주길래 얼굴이 안나와도 좋으니 괜찮은거?
있어? 하고 물어봐서 하나 받아냈습니다.
보고 판단하세요~ 진짜 리얼 지립니다. 골반은 인정해야해요.
베트남여자들 저는 사진 받고 한번 더~ 캬하핳
어쨌든 혼자 여행왔지만 시원하게 잘 보내다가 갑니다~
실장님도 처음뵙지만 수고하셨어요~~~

Comments

강인경 2024.05.28 15:07
저도 이번에 갓다왔는데 확실히 좋아요
가이우스 2024.05.28 15:31
이번에 꼭 한번 드릴게ㅛ
파판 2024.05.29 12:32
와 진짜 인정. 진짜 개이쁜데? 개부럽습니다 ㅜㅜ
아미샤 2024.05.29 17:36
언제 가볼수있을란지 ..시간 왜케 안가나요
섬전수 2024.05.30 12:31
이번에 예약했습니다.
재밌게 놀다 오겠습니다 ㅎㅎ
사챠1 2024.05.31 17:06
내 꿈이 매년 베트남으로 여행 가는 거
롤란도 2024.06.01 12:46
얼른 가보고 싶네요
리릴리아 2024.06.03 13:06
몸이 봐라 ㅋㅋ 정말 부럽다
에이다 2024.06.04 16:15
괜찮겠네요 정말로
포테인 2024.06.05 16:10
화끈하게 놀고싶다면 다낭이지!
와우장룡 2024.06.12 14:44
몸매 쥑이네!!!!!!!
앞판도 궁금해지네~
담주 다낭가는데 기대가 되네!!!!
안경잡이 2024.06.14 15:23
확실히 베트남 여자가 몸매가 좋은거 같긴해요
육덕 자체가 거의 없는듯
파치마 2024.06.18 16:33
베트남 친구들이 골반이 좋다던데.... 사진보니 인정입니다
광배형 2024.06.19 14:30
쌉인정 실장 누구냐에 따라 케어가 다름 여기는 최고임
나야나 2024.06.24 19:00
40명이나 들어온다면,,,, 그냥 딱 보이는친구로 해야겠네요
힙업 2024.06.27 14:39
엉덩이가 딱 내스타일인데.

강민경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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