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클럽 및 에코 재밌게 보내고 갑니다

실장님
벌써 오늘 가는날입니다 ㅠ
이제 비행기 타려고 공항에 왔다가 짐 붙이고 기다리고 있네요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거 느꼈습니다
22일날 도착해서 첫날 클럽 슈가 한번 가보고
거기서 실장님이 재밌게 노는법 알려주셔서
다음날 에코? 그거 하면서 슈가 2연타 찍었는데
그 피곤의 여운이 아직 가시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피곤이 남아있단건 그만큼 즐겁게 놀았다는겁니다
첫날부터 환전소 단속이다 뭐다 이런 얘기에 비행기타고 가면서
얼마나 쫄리던지
그냥 갔다가 atm은 어떻게 써야할지 걱정되었는데
공항 환전소도 나름 환율을 한시장이랑 비교했는데
괜찮습니다
그리고 달러도 좋은데 5만원권도 나름 환전 잘 춰져서
달러랑 잘 맞춰서 고르게 가져오시면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공항 환전은 늦게 오신분들에게 추천드리는데
그냥 한시장 가셔도 됩니다
단속한다 뭐한다 이런 얘기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런일 없네요
ㅎㅍ벌룬? 이런건 단속하는거같아요
굳이 하지말라고 하긴 하는데
호기심에 해보려했지만 혹시나가 사람 잡는다고
그냥 안했습니다
숙소도 밤문화 사이트 실장님에게 했는데
위치도 좋고 에코랑 들어가는데 문제 없이 잘 들어갔습니다
단 조식이 좀 맛없다는점..
그외 다 좋습니다 근처 한인마트 있고 점심도 해결하기 좋고
마사지 받으러 가기도 좋고 숙소는 90프로정도? 만족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에코는 초이스할때 업타운 갔는데
어제는 다행히 애들이 많아서 초이스 고르는 맛이 쏠쏠했습니다
어제 고른친구는 나이가 24인데 왜이리 착한지..
제 옆에서 딱 붙어서 그냥 와이프마냥 다해주는데
살짝 비행기 버리고 연장하려 했습니다 ㅋㅋ
실장님 추천도 확실히 틀리지 않으신게
일도 잘하는친구랑 한국말도 조금하고 하니
괜히 인기있는 실장님이 아니시네요
어제 보니 손님도 많으시고
다음 여행때 6월로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 말씀 주신 스노쿨링? 그것도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ㅎ
그리고 클럽은 슈가가 진짜 일등입니다
제가 골든파인도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중규모 정도 되는 클럽은 슈가가 그냥 다 먹었다
그렇게 생각드네요
한국사람들도 많고 현지 여자도 좀 있고
단 헌팅은 힘들어요
진짜 베트남어 잘하시는분 아니시면 안될듯..
그리고 좀 꾸미고 오시면 애들이 확실히 접근을 합니다
첫날 그냥 후줄근하게 여행객마냥 꽃무니 한시장 에디션 입었다가
애들이 계속 웃네요 ㅋㅋㅋ큐ㅠㅠㅠㅠ
무조건 꼭 클럽은 좀 깔끔하게 입는거 추천 반바지여도...
은갈치정장 이런거 아닙니다 ㅋㅋㅋ
다음 여행은 황제투어로 친구들이랑 가볼거니 그때도 꼭 후기 남기겠습니다
번창하세요 실장님 ㅎ